무유정법( 無有定法 )이 불법이다. 즉 일정하게 정하는 법이 있지 않아야 깨달은 자의 법이다. 울창한 저 버드나무 그 그늘 밑에 쉬고 싶지 않으리. 덕이 높은 정치가가 있다면 그 사람의 정치 아래에서 살고 싶다는 희망. -시경 시작이 반이라 , 무슨 일이든지 시작하기가 어렵지, 일단 손을 대면 반 이상은 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말. 자손을 잘 다스리는 것은 어버이와 자식의 관계를 친하게 하는 길이다. -예기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모두 나그네요, 이 세계는 곧 여인숙과 같다. -불경 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. (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!)오늘의 영단어 - follow in persons' footsteps : 아무의 선례를 쫓다. 오늘의 영단어 - pungently : 날카롭게, 맵게, 얼얼하게오늘의 영단어 - clod : 흙덩어리, 인체, 바보오늘의 영단어 - AFDC : Aid to Families with Dependent Children : 아동부양세대 보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