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가 뭐라든 내 신념대로 한다. -정봉수(마라톤 감독) 삼강(三綱)이란 임금은 신하의 본이 되는 것이고, 어버이는 자식의 본이 되는 것이며, 남편은 아내의 본이 되는 것이다. -명심보감 청천 백일은 소경이라도 밝게 안다 , 분명한 사실은 누구라도 알 수 있다는 말. 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오른다 ,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는 사람이 옳지 못한 짓을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사랑을 하면서 현명하게 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. -베이컨 버려야 할 것은 물질뿐만이 아니다. 결과를 기대할 수 없는 일이나 사업에 대한 집착이나 불필요하게 정신적인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는 일도 버려야만 한다. -김용삼 오늘의 영단어 - quandary : 곤혹, 당혹, 곤경오늘의 영단어 - impasse : 막다른 골목, 난국악에 대한 최초의 충동은 매우 달콤하다. 그러나 그것이 끝나고 나면 매우 쓰다. -탈무드 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앎의 시작이다. -소크라테스